"어떻게 하면 더 많은 팀이 우리 시스템을 잘 사용하게 할 수 있을까?" TDS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고민했던 과정을 공유합니다.
기술 블로그 모음
국내 IT 기업들의 기술 블로그 글을 한 곳에서 모아보세요
보안 분석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상상했을 ‘해줘’로 취약점 찾기. 그 경험을 공유해 드립니다.
소스코드 기반으로 복잡한 퍼널 이동을 시각화한 경험을 공유드립니다.
QA가 코드를 거의 치지 않아도, 자동화 시스템은 완성될 수 있을까? AI에게 99%를 맡긴다면, 품질을 지킬 수 있을까?
AI/ML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회인 NeurIPS 2025에 게재된 연구 내용과 이 연구가 토스에 미칠 수 있는 비즈니스 임팩트, 그리고 학회 참여에 대한 소회를 공유합니다.
토스페이먼츠 데이터 엔지니어링 팀이 50억 건의 데이터를 1초 이내로 조회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토스의 디자인 시스템, TDS의 컬러 시스템을 7년 만에 전면 개편하며 마주했던 문제들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토큰 시스템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간 과정을 공유합니다.
토스페이먼츠 정산 플랫폼팀의 레거시 개편 여정을 공유합니다.
꼭 필요하지만 리소스가 많이 드는 단순 반복 업무, 리서치 프로세스에서 어떻게 개선했는지 소개해 드릴게요.
Business Data Team이 구축한 BC 데이터 마트와 전사적 지표 정의, 그리고 Monthly Report 발행 여정에 대해 공유합니다.
우리는 결심했습니다. "누구나 실행할 수 있고, 언제나 신뢰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자고. 그 핵심은 Functional Page Object Model(POM)이었습니다.
토스의 첫 ML 경진대회, Next ML Challenge의 출제 비하인드 스토리와 참가자 분들의 문제 해결 방식을 공유합니다.
약 20년간 운영되어 온 레거시 결제 시스템을 어떻게 확장성과 회복 탄력성을 갖춘 구조로 전환해 나갔는지, 그 과정에서 마주한 장애들과 해결 경험을 공유합니다.
인사이트 수준에 머물기 쉬운 추상적인 브랜드 리서치를 실제로 적용한 방법을 알려드려요.
AI가 인터뷰까지 대신하는 시대, 리서처는 어디에 집중해야 할까요? 변화 속 UX리서처의 진짜 역할을 이야기해보려 해요.
토스가 자체 개발한 지표 MTVi를 통해 플랫폼 관점에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SDK를 개발하며 마주한 다양한 상황과 기술적 어려움,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설정한 핵심 가치와 달성해온 과정을 공유합니다.
비즈니스와 사용자 경험, 두 가지를 모두 챙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둘 사이 교집합을 찾아낸 과정을 알려드릴게요.
우리가 풀어내는 문제들에 대하여
데이터의 의미를 구조화하고 연결하는 설계 여정을 걸어온, 토스의 1호 Data Architect 고정현님의 커리어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토스플레이스 Plugin Silo에서 다양한 서비스에 쉽게 녹아드는 유연한 구조를 고민하며, 사용자와 외부 개발자 모두에게 가치 있는 경험을 만든 경험을 공유합니다.
개발자들에게 익숙해진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사내의 Swagger MCP 서버를 구축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20년간 유지되어 온 PG의 레거시 결제창 시스템을, 변화에 유연하게 진화할 수 있는 새로운 결제 시스템으로 재탄생시킨 여정을 공유합니다.
결제 산업 혁신을 꿈꾸며 출발한 토스페이먼츠. 하지만 그 시작점은 20년 된 레거시 시스템이었습니다. 어떻게 레거시 결제 시스템 개편을 이루어 냈을까요?
토스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과정 속에서, 데이터 분석가가 어떻게 토스의 푸시 생태계를 재설계 했는지 알려드려요.
토스페이먼츠 엔지니어들이 지난 몇 년 간 쏟아부은 치열한 고민과 노력을 기록한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Kafka Broker request log를 활용해서 서비스 간 의존성 파악하기
CDC를 Iceberg에 어떻게 안전하게 적재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우리가 마주했던 문제와 원칙들을 공유합니다.
'미완성'을 완성하고 싶어 하는 욕망을 파고들다
토스에선 18번 실패가 평균입니다